[모집] 민주주의 탐험대 - 정당 편 (『정당 정치의 진화』 읽기)

2024-05-31



[요약] 한 눈에 모임 확인하기  

  • 주제: 우리나라의 정당 제도 
  • 대상: 정당 제도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분
  • 기간: 6월 말 ~ 8월 중순, 총 4회
  • 장소: 서울 합정역 인근
  • 인원: 4인 ~ 8명
  • 방식: 오프라인 스터디
  • 신청: 여기(#)



[소개] 민주주의 탐험대는요

  • '민주주의 탐험대'는 민주주의와 관련된 제도를 공부하는 스터디예요.
  • 정당, 선거 제도, 민주주의 방법론 등을 공부해요.
  • 시즌마다 주제가 달라지고, 주제에 맞는 한 권의 책을 선정해 토의, 토론을 진행 해요.
  • 이번 시즌은 '정당 제도'가 주제예요. 
  • 이번 정당 편은요
    • 학습성: 높음 (한 권의 책을 4회에 걸쳐 보다 깊이 읽어 보아요. 이론적 이해와 실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요)
    • 커뮤니티성: 중간 (커뮤니티 자체가 목적인 모임은 아니지만, 스터디를 하며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 참여자 부담: 낮음 (참여자가 발제를 준비하거나, 책 외 자료를 공부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후기] 성찰과성장 학습모임에 참여하신 분들의 이야기

"다른 사람들과 토론을 통해 성장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이런 흔하지 않은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귀한 학습공동체😄"




[주제] 이번 시즌은 정당 제도를 공부해요

  • 읽을 책: 『정당 정치의 진화』
  • 정치학을 공부하신 진영재 교수님이 집필하신 책이에요.
  • 진영재 교수님은 한국정칙학회장과 대통령직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회의장과 국가정보원 자문도 하셔서 현장과 이론을 겸비하신 분이에요.
  • 『정당 정치의 진화』에서는 정당의 기본 유형부터 정당의 공천, 정당과 정부의 관계 나아가 정당 정치의 대안까지 포괄적으로 논하고 있어요.
  • 저자는 한국사회가 두 개의 정당 진영으로 쪼개져 정당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
  • 우리 스터디도 이 시각에서 시작해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나누었음 좋겠어요.




[방식] 회차마다 이렇게 진행돼요

  • 정해진 분량을 충분히 다 읽을 수 있도록, 3주 간격으로 만나요. (OT 제외)
  • 한 회차마다 2개 장(chapter)을 읽고 만나요.
  • 일정
    • OT: 6월 24일(월) 21시 ~ 22시 30분(온라인)
    • 1차 스터디: 7월 5일(금) 19시 30분 ~ 21시 30분 (오프라인)
    • 2차 스터디: 7월 26일(금) 19시 30분 ~ 21시 30분 (오프라인)
    • 3차 스터디: 8월 16일(금) 19시 30분 ~ 21시 30분 (오프라인)



[참가] 함께하는 방법

  • 신청 링크: 이 링크(#)에서 설문 작성하기
  • 학습비: 4만 5천 원
    • 할인: 성찰과성장 회원 및 20대는15,000원 할인
    • 회원가입 링크(🔗)






[배경] 스터디 기획 배경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성찰과성장은 ‘일상 속 민주주의’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그러나 ‘일상 속 민주주의’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방식으로 확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통해 실험해보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전문가, 선배 그룹 조언에 따라, 선거 제도나 정당 제도처럼 일상적으로 접하지만 자세히 알기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전달하는 방향을 실험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당은 정치적 의사 형성과 정책 결정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국민의 다양한 의견과 이익을 대변합니다. 또한, 정당은 선거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며, 정책 중심 정치 활동의 중심이 됩니다. 따라서, 정당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 민주주의 체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정당 제도는 민주주의의 질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정당이 얼마나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지, 국민의 목소리를 얼마나 반영하는지를 통해 한국 민주주의의 질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를 통해 우리는 정치 시스템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이러한 민주주의 제도에 대해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민주시민교육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이지만, 선관위는 주로 선거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관위가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우리 단체가 문제 의식을 가지고 활동을 전개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